워터픽1 죽염소금으로 유지하는 중년의 치아 건강 이빨이 성한 것이 없다. 양쪽에 임플란트를 하나씩 했고 금니도 여러 개다. 그래도 다행인 건 윗니는 큰 무리 없이 쓰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치아 건강이 중요함을 필연적으로 느낀다. 하루에 3번 식사를 해야 하고, 먹는 즐거움은 어느 즐거움에 비할 바가 아니다. 밥 먹고 돌아서면 다음 끼니를 거를 수 없다. 그만큼 치아는 사용 빈도가 높고, 못 쓰게 되었을 때 허탈하다.나이 들수록 힘들어지는 치과 치료젊었을 때 치과를 가기도 어려웠지만, 임플란트 하면서 큰 통증 없이 치료를 했던 것 같다. 일찌감치 들어놓은 치아 보험을 이용해서 한 해에 하나씩이라도 임플란트를 할 생각으로 편하게 치료했는데, 나이 들어 치료하는 것은 젊어서 하는 것보다 통증도 심하고 어려운 것 같다.일반 치약에서 죽염소금 양치로 바꾸다몇.. 2026. 8.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