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맛집1 지코바 순살 양념 중간맛 후기 (feat. 숯불 치킨의 매력) 저녁까지 먹고 또 찾은 단골 지코바저는 항상 회사에서 점심을 11시쯤에 먹습니다. 그래서 아침은 거의 안 먹기 때문에, 오후 3~4시 정도만 되면 벌써 배가 고파옵니다. 그래도 회사 저녁이 5시에 나오거든요. 그걸 챙겨 먹고 집에 들어갔는데, 집사람이 치킨 먹자고 해서 결국 또 먹게 됐습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치킨집이 걸어서 5분도 안 걸리거든요. 그래서 배달 안 시키고 포장으로 주문한 뒤 제가 걸어가서 찾아오는데, 그 집이 바로 지코바 치킨집입니다. 포장으로 시키면 배달오토바이 기다릴 필요도 없고 가까우니까 갓 나온 치킨을 바로 맛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걸어왔다고 사장님께서 치킨무를 서비스로 하나 더 주시는 건 안 비밀입니다. 튀김과 다른 숯불 치킨, 양념과 맥주이 치킨이 튀긴 치킨과 좀 다른 게.. 2026. 8.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