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차이후기1 차오차이 간짜장 소스 후기 집에서 만든 간짜장, 이게 되네! 어린 시절 짜장면과 우동오늘은 차오차이 간짜장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어려서 짜장면을 먹을 때는 참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시커먼 게 뭐길래 이런 맛이 날까 했습니다. 춘장을 집에서 사다가 어머니가 짜장면을 시도해 본 적도 있는데 중국집에서 먹는 그 맛이 나지는 않더라구요. 나중에 알았지만 거의 기름에 튀기듯이 기름을 많이 넣고 볶아내야 중국집 짜장면 맛이 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어릴 때 어머니는 짜장을 드시지 않았습니다. 저는 무조건 짜장면이었고 어머니는 우동을 시키셨죠. 그때는 그게 왜 그런지 몰랐는데 지금은 저도 짜장보다는 우동을 선호합니다. 완전 기름덩어리라 소화가 안되는 짜장면이나, 맵고 뜨거운 짬뽕은 그렇게 많이 먹질 않습니다. 요즘은 하도 사람들이 짬뽕맛집 이야기 하면서 찾.. 2026. 8.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