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흑염소1 말복 보양식 후기 계룡산 삼계탕과 대전 염소탕 맛집 점심은 삼계탕, 저녁은 염소탕어제는 2026년 마지막 복날, 말복이었죠. 원래는 회사에서 친한 사람들끼리 삼계탕을 먹기로 했는데, 갑자기 염소탕을 잘하는 집이 있다고 해서 저녁에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못 먹는 사람도 없고, 저도 염소탕을 먹어 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없어서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친한 형님한테 전화가 와서는 점심을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러자고 했더니, 말복이니 삼계탕 먹으러 가자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삼계탕, 저녁은 염소탕으로, 올해 마지막 복날을 화려하게 마감하게 되었습니다.계룡산 동학사 앞 삼계탕회사에서 가까운 계룡산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좀 멀기는 하지만 일찍 가면 점심시간도 맞출 수 있을 것 같고, 계곡에 발이라도 담그고 시원하게 콧바.. 2026. 8. 15. 이전 1 다음